사회 연합뉴스 2026-05-23T23:03:00 성매매 불법 촬영·아동 성 착취물 제작 30대, 징역 5년 8개월 원문 보기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다수 여성과 성매매하는 장면을 촬영하고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