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1T22:51:29

클래리티법 초읽기…“막판 쟁점은 트럼프 윤리규정 집행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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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 가능성이 커졌지만, 윤리규정 집행권이 막판 쟁점으로 부상했다. 공화당은 연방 법무부가 윤리규정 집행을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법무부가 대통령 입김에 자유롭지 않아 대통령이나 연방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이해충돌을 제대로 조사하기 어렵다며 주(州) 법무장관에도 집행 권한을 부여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