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4:12:00

'야구 레전드 부자의 선행' 이종범·이정후, 스포츠 꿈나무 위해 1000만원 후원 "자신의 가능성 믿고 계속 도전하는 데 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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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대한민국 야구를 대표하는 이종범 감독과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가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