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1:50:45

'어제도 신기록! 오늘도 신기록!' 박성한 이대로 가면 MVP 모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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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데뷔 최고, 아니 역대 최고 성적. 연일 KBO 신기록을 늘려가고 있는 박성한의 페이스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