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6:10:00

"한국 가려고 류현진한테 연락했는데…" 끝내 외면받고 충격, 41세에도 '터너 타임' 대체 왜 멕시코에서 야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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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주전 3루수로 활약한 저스틴 터너(41)가 한국행을 원했다고 고백했다. 다저스 시절 함께 뛴 류현진(39 한화 이글스)에게 연락까지 했지만 그를 원하는 KBO 팀은 없었던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