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8:46:23
정청래 “배신자는 또 배신” 김민석 “명청대전 계속되면 나라 흔들려”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정청래·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3일 상대방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 정 후보는 “한 번 배신하고 두 번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법칙은 없다”며 김 후보를 ‘배신자’로 규정했고, 김 후보는 “명청(이재명·정청래) 대전(大戰)이 계속되면 나라의 명운이 흔들린다”며 정 후보의 당대표직 재선 도전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