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10T09:02:14

KBO리그 25번째 끝내기 만루포…키움 안치홍 "고의볼넷 예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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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5연패를 끊은 주인공은 베테랑 안치홍(35)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