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6:15:45

"그걸 잡았어?" 이정후 '안타성 타구' 김하성이 지웠다, 영웅 더비 결말은 침묵…ATL, SF 3:1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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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맞대결에 나섰으나 나란히 무안타로 침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