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4:15:17

"그 어려운 상황을 우리 마무리가…" 박진만 감독의 벅찬 전율, '데뷔 첫 세이브' "사토시도 KBO 적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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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우리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그 어려운 상황을 버텨내면서 최고의 활약을 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