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22:13:41

대표팀 임시 감독은 누구…포옛도 서류 탈락, 외국인 5명 면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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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서류전형을 마치고 이번 주부터 면접 절차에 들어간다. 유력 후보로 거론됐던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은 서류전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협회는 17일 지난 주말 지원자 서류 전형을 완료했다 며 서류 적격 심사 및 결과 검수, 합격 및 불합격자 통보를 진행했다. 이번 주 중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이번 공개채용에는 국내외 복수의 지도자가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감독 5명이 서류전형을 통과해 면접 대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 및 현재 채용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으로 인해 구체적인 후보자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