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3:40:00

'이럴 수가' 신인 포수가 늦잠 지각, 갑자기 선발 라인업 바뀌다...36세 베테랑이 대신 출전 “알람시계 하나 더 사라”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신인포수 카터 젠슨(23)이 늦잠을 자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