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6:20:00
역대 최초 진기록, 데뷔 첫 안타·홈런·타점·득점·도루가 한 경기에 나왔다 “아직도 소름 돋아” [오!쎈 고척]
원문 보기[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인 외야수 고준휘(19)가 KBO리그 역대 최초 기록을 세웠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인 외야수 고준휘(19)가 KBO리그 역대 최초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