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40:00
‘인체의 신비전’ 獨 해부학자 하겐스 사망
원문 보기보존 처리한 시신을 전시하는 ‘인체의 신비전(Body Worlds)’으로 세계적 흥행을 거두면서 ‘죽음의 박사’로 불렸던 독일의 해부학자 군터 폰 하겐스(81)씨가 사망했다고 유족이 27일(현지 시각) 밝혔다. 2008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은 그는 24일 뇌출혈 발생 하루 만에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병원에서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