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0:04:00
133억에 팔더니 596억에 복귀 추진? 한 때 '제2의 케인' 기대주, 명문 클럽들 러브콜 폭발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네덜란드 무대를 정복한 트로이 패럿(24, AZ 알크마르)의 급성장에 토트넘이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 지 모르겠다.
[OSEN=강필주 기자] 네덜란드 무대를 정복한 트로이 패럿(24, AZ 알크마르)의 급성장에 토트넘이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 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