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9T18:23:56

발뮤다, 64만9천원 탁상시계 공개… “스마트폰과 거리 둔 시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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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기와 선풍기 등으로 잘 알려진 생활·주방가전 업체 발뮤다가 탁상시계 ‘더 클락’을 공개했다. 일반 시계를 넘어 현대인들이 스마트폰과 거리를 두고 ‘좋은 시간’을 보내도록 돕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라는 점을 차별점으로 내세웠다.발뮤다 창업자인 테라오 겐(寺尾玄) 최고경영자(CEO)는 19일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더 클락을 선보였다.더 클락은 한 손에 잡히는 크기의 탁상시계다. 전통적인 회중시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알루미늄 통절삭 가공 방식을 적용해 둥근 곡면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