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7T07:54:12
태국서 10대 학생 총기 난사… 중3 남학생, 조부모·교사 등 8명 살해
원문 보기태국 방콕 외곽의 한 학교에서 10대 재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조부모와 교사, 학생 등 총 8명이 숨지는 참극이 발생했다. 7일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이날 논타부리주 방크루아이 지역에 위치한 데브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재학생 9학년(한국의 중학교 3학년에 해당, 만 14세 추정)이 무차별 총격을 가해 약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용의자는 학교로 향하기 전 자택에서 할아버지 소유의 권총으로 조부모를 먼저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