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23:27:30

박지수, 2년간 5억원씩 받는 조건으로 KB 남는다...우리은행 김단비의 4억5000만원 넘는 역대 최고 대우

원문 보기

박지수(28)가 여자 프로농구 역대 최고 대우로 청주 KB에 남는다. 계약 기간 2년, 연간 최대 5억원을 받는 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