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6T06:26:00

당내선 “전쟁 중 총사령관 탈영” 끓는데···장동혁 “미 국무부 찾아 안보·경제협력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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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루비오 면담 성사 안 돼···사실상 ‘빈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과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미국 워싱턴 DC 의회의사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수씨 스레드 갈무리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현지시간) “NSC(백악관 국가안보회의)와 국무부에 가서 안보와 경제협력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