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30:00
전공 구분 없이 ‘AI·SW 기초교육’ 교양 필수로 운영
원문 보기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 2157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개교 80주년을 맞은 경남대는 최근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전반을 재편했다. 하지만 경남대는 ‘사람을 키우는 교육’을 지향한다. 학생 하나하나의 가능성을 미래 경쟁력으로 키워 전공과 미래 산업의 연결까지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