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1T11:55:00
옛 대한방직 도유지 매각 도의회서 제동···진보당 “특혜 행정 멈춰야”
원문 보기전권희 진보당 전북도당 위원장(가운데)이 10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도의 옛 대한방직 부지 내 도유지 매각 시도를 비판하고 있다. 진보당 전북도당 제공전북도가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내 도유지를 민간 개발업자에게 수의계약으로 매각하려던 계획이 도의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제동이 걸렸다. 자본잠식 상태에 세금 체납까지 이어진 특정 기업에 도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