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0T10:51:00
“명청대전 되풀이 원하냐” 직격한 김민석…“통 큰 통합 적임자” 자처한 정청래
원문 보기2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당원존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김민석(왼쪽부터), 고민정, 정청래, 김보미, 송영길 당대표 후보가 기념촬영을 위해 자리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20일 첫 합동토론회에 나섰다. 김민석 의원은 연임에 도전하는 정청래 의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