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04:00 ‘중국귀화 할만 했네?’ 린샤오쥔, 미성년자 앞에서 황대헌 바지 내렸다…사과도 없이 놀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린샤오쥔(30, 임효준)은 황대헌(27, 강원도청)에게 씻을 수 없는 치욕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