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4:45:26

‘6억대 신혼가전 사기’ 前 LG전자 대리점장, 1심 징역 3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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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혼부부 등 고객 37명에게 가전제품 구매 대금 명목으로 6억여 원을 가로챈 뒤 잠적한 전 LG전자 대리점 지점장이 두 차례 재판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