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1:00:00

SPC 재벌 사장님의 용산 '이 집', 옥주현 190억 최고가로 산 이유가

원문 보기

[땅집고] 정부의 강도 높은 대출 규제와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기 속에서도 자산가와 유명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한 초고가 주택 매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