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5:34:00

아틀라스의 월드컵 하프타임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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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5일(현지 시각) 노르웨이와 브라질이 맞붙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 무대에서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틀라스는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 등을 시연했다. 사진은 잉글랜드 대표팀 해리 케인의 세리머니를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