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1:10:01

[단독] "김고은·신혜선 사이? '환승연애' 같았죠"…'국민 연하남' 김재원의 귀여운 고백(BSA 수상인터뷰)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어쩜 이렇게 망설임 없이 다 잘해?" 배우 김재원(25)의 눈부신 성장에 대중의 감탄이 쏟아졌다. 차곡차곡 쌓아온 그의 노력이 마침내 빛을 발했다. 데뷔 5년 만에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연기 인생에 가장 오래도록 기억될 감격의 순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