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1:38:06
[바이오USA] “공급망 불안에도 외주 수요 여전”…삼성바이오, 美 거점·표준화로 돌파
원문 보기제프 메이슨 삼성바이오로직스 뉴저지 영업소 부사장은 글로벌 위탁생산(CMO) 업계가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공급망 재편 압력 속에서도 “여전히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있다”고 진단했다.다만 최근 몇 년 사이 본격화된 리쇼어링(자국 복귀) 흐름과 생산기지 다변화 요구, 의약품 공급 부족 등 복합적인 변수들이 산업 전반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