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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1T00:59:37
컬리서 시킨 냉삼 다 녹았다 불만 속출… 냉매 축소 폭로에 사실 아냐
원문 보기컬리 보랭재 축소 사용은 사실 아냐 해명 신선식품 새벽배송이 강점인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컬리가 최근 기록적인 폭염 기간 택배 품질 논란에 휩싸였다. 택배 포장재에 담긴 보랭재가 녹아 고기, 간편식 등 냉동 제품이 신선도가 떨어진 상태로 배송됐다는 소비자 불만이 속출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컬리에서 배송받는 신선식품의 품질과 배송 처리에 불만을 제기한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일부 게시글엔 택배 상자에 보관된 드라이아이스와 얼음팩 등이 완전히 녹아 택배 상자가 다 젖었거나 외부가 훼손된 사진도 포함돼 있다. 새벽에 배송받은 냉동 제품이 완전히 해동됐다 , 상자가 완전히 젖어 바닥에 물이 고여 있다 고 지적한 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