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정석 선택
원문 보기제7보 (74~86)=이 판을 둘 당시의 자국 랭킹은 김명훈이 6위, 리쉬안하오가 17위. 4년 이상 톱10의 일각을 차지하고 있는 김명훈의 최고 랭킹은 2026년 3월에 한 차례 기록한 4위다. 리쉬안하오는 2024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중국 1위에 오른 바 있다.
제7보 (74~86)=이 판을 둘 당시의 자국 랭킹은 김명훈이 6위, 리쉬안하오가 17위. 4년 이상 톱10의 일각을 차지하고 있는 김명훈의 최고 랭킹은 2026년 3월에 한 차례 기록한 4위다. 리쉬안하오는 2024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중국 1위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