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7T09:06:00

이 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경북 안동·의성 4개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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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마이크를 만지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7일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이들 지역에서는 지난달 8~24일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수백 명이 긴급 대피하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