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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3T19:34:22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일 텐데... 무조건 32강 갈 것 홍명보호 최종전 상대 남아공 감독 필승 다짐 [월드컵 현장]
원문 보기백전노장 위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감독이 한국전 승리를 다짐했다. 브로스 감독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진행된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두 팀 모두에게 특별하고 어려운 경기다. 한국은 매우 훌륭하고 규율이 잘 짜여진 팀이다 라며 남아공은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발휘해야만 경기 끝에 승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이곳 에스타디오 BBVA에서 북중미월드컵 A조 최종전을 치른다. 현재 1무 1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남아공은 이번 최종전에서 반전을 노린다. 한국을 꺾으면 승자승 원칙에 따라 최소 조 3위를 확보하고, 체코가 멕시코에 무승부 또는 패배하면 조 2위로 32강 직행까지 바라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