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13:29:06
남부지방에 폭우 몰려…곳곳서 범람·고립 사고
원문 보기30일 집중호우로 인해 남부지방의 피해가 잇따랐다. 도로가 잠기는 한편, 계곡에선 등산객 고립 사고 등이 발생했다. 30일 오후 4시 55분께 전북 임실군 두곡리의 한 도로가 토사로 뒤덮여 있다. (사진=연합뉴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광 낙월도의 강수량은 206.0mm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보성군 164.0mm, 나주 다도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