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46:00
시원한 봄바람 맞으며… 2만1545개의 심장, 서울 도심 달린다
원문 보기봄날의 달리기 축제 2026 서울하프마라톤(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체육회·조선일보사 공동 주최)이 26일 열린다. 참가자 2만1545명이 서울 한복판을 누비며 화사한 도심 풍경을 만끽한다. 오전 7시 30분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10㎞ 부문(1만1584명)은 여의도공원, 하프 부문(21.0975㎞·9961명)은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까지 달린다.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출발 시각을 전보다 30분 앞당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