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21:00:20

서울시, 초로기 치매환자 위한 '초록기억카페'…성북구에 4호점 개소

원문 보기

65세 이전에 찾아오는 초로기 치매는 경제·사회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발병해 경력 단절과 심리적 좌절로 이어지기 쉽고, 노인성 치매보다 진행 속도도 빠르다. 서울시가 초로기 치매환자들이 진단 후 지역사회 안에서 역할과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네 번째 특화 공간의 문을 연다. 서울 성북구 초록기억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사진=서울시)서울시는 23일 초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