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8T04:03:46
삼성, 비수도권 청년 1000명에 최대 700시간 직무교육...K-뉴딜 아카데미 동참
원문 보기삼성이 비수도권 취업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신설, 7월 19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올해 전국 4개 권역에서 1000명을 선발해 교육한다. 교육 대상은 만 34세 이하 비수도권 취업준비 청년이다. 충청·호남·경북·경남 4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7월 발대식을 거쳐 8월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교육과정은 청년 수요와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