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5:41:00

이란 대표팀, 경기 하루 전 미국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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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힌 14일(현지 시각)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이란 축구 대표팀을 태운 버스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맨해튼 비치에 있는 호텔로 들어오고 있다. 이란은 이튿날 LA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첫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