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30:00

“꽃·맛·흥에 취하다”… 강진 온 동네 풍성한 잔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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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답사의 1번지’ 전남 강진군이 봄 향연을 펼친다. 3월 말 동백꽃 축제를 시작으로 4월 중순 호국의 기상이 서린 병영성 축제까지, 강진 전역이 거대한 축제장으로 변신하며 상춘객의 발길을 유혹한다.◇국가 명승 백련사 동백숲… 사찰의 맛과 운치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