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추미애는 나라를 구할 추다르크" [뉴시스Pic]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류현주 정금민 김난영 이소헌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2주 앞둔 20일 경기도 여주시를 방문해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 등 지원사격에 나섰다.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인 정 대표는 이날 경기 여주시 박시선 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지역이 가진 잠재력에 비해 여주는 충분한 발전기를 누리지 못했고 이제 이것을 바꿔야 된다 고 했다.이어 여주는 40년이 넘는 시간 각종 규제를 받으며 많은 제약을 감내해야 했다. 자연 보전 권역 지정을 비롯해 상수원 보호구역, 군사시설 보호구역 등 중첩 규제를 받으며 산업과 투자 유치에 큰 제약이 따랐고 그 과정에서 인구 유출과 고령화, 원도심 침체 등의 어려움도 깊어졌다 고 말했다.그는 여주의 현실과 가능성에 딱맞는 새로운 발전 전략을 실행에 옮길 때가 됐고, 그 실천과 행동을 이끌 적임자가 바로 제 옆에 있는 박시선 여주시장 후보 라며 재선 여주시의원 출신인 박 후보는 여주의 변화를 이끌어갈 새로운 시선을 갖고 있다 고 했다.또 추 후보를 언급하며 나라를 구할 추다르크, 이제 경기도를 발전시키러 경기도지사 후보에 나왔다 며 추 후보는 법제사법위원장을 하며 높은 카리스마와 지도력으로 검찰개혁을 완수하는 데 큰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보기 드문 여성 지도자로서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다 고 했다.그러면서 경기도는 이재명 대통령을 배출한 도시다. 추미애와 함께 경기도가 더 웅비할 수 있도록 민주당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happy7269@newsis.com, imzero@newsis.com, hone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