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7T04:34:01

김해 ‘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 추진···10만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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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홍태용 김해시장 등이 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경남도 제공경남도와 김해시는 김해 화목동 일대를 항만·공항·철도를 잇는 ‘트라이포트’의 핵심 배후 거점이자 세계적인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도는 지난 3월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 통과로 법적 기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