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1:44:00

"과르디올라 다음은 콤파니!" 콤파니의 바이에른, 과르디올라를 닮았다...후계자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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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을 바꿔놓은 뱅상 콤파니(40)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의 미래 감독 후보로까지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