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14:10:00

지지 않는 KIA 6연승 질주, 꼴찌에서 승률 .533 공동 4위...이범호 "후반 불펜이 막아주었다" [오!쎈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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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후반 불펜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