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7-06T00:28:51

진형익 창원시의원 "시민 삶 바꾸는 건설해양농림위원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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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진형익 경남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장은 현장을 중심에 두고 시민의 목소리를 깊이 듣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를 만들겠다 고 6일 밝혔다.진 위원장은 제5대 창원시의회 출범과 건설해양농림위원장 선출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시민들의 선택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고 말했다.그는 지난 임기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뒤 이번 지방선거에서 상남·사파·대방동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됐으며, 창원시의회 역대 최연소 상임위원장으로 지역구 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상임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함께 맡게 됐다 며 소감을 전했다.또한 창원시의회 역대 최연소 상임위원장이라는 사실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시민의 삶과 창원의 미래를 책임 있게 다뤄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게 된다 고 강조했다.이어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와 교통, 재난안전, 도시개발, 생활기반시설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담당하는 위원회 라며 마창대교와 마산해양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현안은 물론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도로·기반시설 개선 등 지역 현안도 폭넓게 다루게 된다 고 설명했다.진 위원장은 상임위원장으로서 현장을 중심에 두고 시민의 목소리를 깊이 듣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며 지역구 의원으로서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아울러 상남·사파·대방동 주민들에게 약속한 주차난 해소와 노후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