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03T09:55:15

'신스틸러'에서 '1인자' 꿈꾸는 펜싱 도경동 "AG 2관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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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4년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특급 조커 로 빛났던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일인자 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