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6:33:58
해조류와 따개비까지 붙었다...호르무즈 정상화까지는 수개월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14일 종전 양해각서에 이미 전자서명을 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굳게 닫혀 있던 호르무즈 해협은 아직까지 큰 변화의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선사들은 해협 안쪽에 발이 묶여 있는 상선이 빠져나와 석유가 최종 구매자인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수 있는 것으로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