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8T01:25:46

“혹 떼려다 혹 붙였네”…양도세 안내려 ‘엄마 친구’에 허위 매도한 2주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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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31억 탈루 적발·318억 추징 40억 아파트 취득자금 쫓아보니 배우자 법인자금, 31억 추징# 2주택자 A씨는 아파트 한 채를 엄마 친구에게 허위로 판 뒤 그 집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