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8:37:00
엔하이픈, 희승 솔로 독립→6인 체제 개편..새 판 짠다 [Oh!쎈 펀치]
원문 보기[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6년 만에 가장 큰 변화의 기로에 섰다. 엔하이픈과 희승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독립을 선택하며,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로서 각기 다른 미래를 그려갈 예정이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데뷔 6년 만에 가장 큰 변화의 기로에 섰다. 엔하이픈과 희승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독립을 선택하며,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로서 각기 다른 미래를 그려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