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20:41:00

아스널은 조롱했지만 동료는 챙겼다…히샬리송 “월드컵서 잘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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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히샬리송은 아스널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실패를 조롱했다. 그러나 브라질 대표팀 동료 가브리엘 마갈량이스는 따로 챙겼다. 라이벌 감정과 대표팀 동료 의식이 한 사람의 SNS 안에서 동시에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