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04:36:29

경찰, 심판 성접대 파문 축구협회 성매매 알선 공소시효 도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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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을 확인 중인 경찰이 성매매 알선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났다고 판단했다. 19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에서 진행된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심판 성 접대 의혹과 관련해 현재로서는 공소시효 도과된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1년 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 A대표팀·올림픽 대표팀 평가전 진행을 위해 입국한 외국인 심판 10여 명에게 성접대를 했던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성접대가 확인된 경기만 7경기였는데, 한국은 5승 2무의 성적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