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6:35:00

쥬얼리 하주연 "점심식사 고유가지원금 쓸 수 있는 곳으로" 삼각김밥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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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그룹 쥬얼리가 20년 만에 다시 뭉쳐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 가운데 멤버 하주연의 직장인으로서의 근황이 다시금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