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1:47:37
발효·효소로 퍽퍽함 잡았다… 파리바게뜨 저당빵 2400만개 팔려
원문 보기파리바게뜨가 발효 기술과 효소공법, 원료 연구를 결합해 저당 베이커리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을 중심으로 식사빵에서 케이크와 디저트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파리바게뜨가 발효 기술과 효소공법, 원료 연구를 결합해 저당 베이커리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을 중심으로 식사빵에서 케이크와 디저트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는 모습이다.